[서평#10]30대 파이어 족의 이야기<부의 속도>

최근 경제 관련 서적, 재테크 관련 서적을 많이 읽는 중인데요.

많은 투자 성공기에서 언급된 <부의 속도> 라는 책이 궁금해서 읽어 봤습니다.

결론은

부동산과 주식투자의 성공담이 가득한 책을 읽다가,

새로운 경제적 자유의 길을 볼 수 있던 책이었지 싶어요.

또한 책 제목처럼 부의 속도 - 자산 증식, 종잣돈을 강요하기도 했고요.

저자는 부동산이나 주식으로 계속 막대한 수익을 벌기 보다는

해외 부동산(포르투갈)로 시선을 돌려서

현금흐름과 동시에 살고 싶은 라이프 스타일을 구축한 케이스입니다.

불.변.행 으로 이어지는 저자의 이야기들은

경제학 전공자답게 약간 어려운, 원론적인 이야기들도 같이 섞여 있어요.

저자 역시 대기업 금융회사 출신으로

누구를 따라하고, 쉬운 길만 찾아서 실패하기 보다는

적극적으로 자신의 길을 개척한 사람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자신의 성과 이야기"를 담은 책이기도 하고요.

재테크 책을 읽다 보면,

대부분의 공통점은 적극적으로 자신의 투자를 "공부"한다는 점입니다.

강의만 내내 듣거나, 고수 누구말만 따르면 등등

남에게 자신의 수익을 내맡기는 게 아닌

오로지 자신만의 길을 공부하고 파헤친다는 점이에요.

또한 공통적으로 얘기하고 있어요.

[ 공짜 점심은 없다]

그만한 결과를 얻으려면 그만한 시간, 노력, 삶을 투자해야 되는 것 같아요.

머리를 때릴 정도로 생각을 확장시켜 주는 문구는 없지만,

주식, 한국 부동산의 눈을 "해외 부동산"의 사례까지 확장시켜준 책이에요.

빠르게 쉽게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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